코끼리 물범 '닐', 타즈매니아 연례 방문으로 난리
원본 기사: Watch: Famous elephant seal makes annual visit to Tasmania, causing chaos | UPI몸무게 약 1톤에 달하는 코끼리 물범 한 마리가 매년 타즈매니아를 방문하며 크고 작은 소동을 일으키고 있다.올해로 5살이 된 이 물범은 '닐'이라고 불리며, 태어날 때부터 매년 남부 타즈매니아 지역을 찾아오고 있다고 한다.명성만큼이나 말썽꾸러기 이 '닐'이라는 코끼리 물범, 알고 보니 현지에서는 이미 유명인사라고 한다.소셜 미디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사실 공공 기물 파손의 주범이기도 하다.클라렌스 시장인 브렌든 블로믈리 씨는 "현재 닐이 공공 기반 시설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혔는지 정확한 파악은 어렵지만, 이미 여러 개의 기둥과 볼..
시사
2026. 7. 13. 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