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그랜드래피즈 K팝 댄스팀, 한국에서 세계 무대 뛴다! 🔥

시사

by techsnap 2026. 5. 28. 01:51

본문

기사 이미지

📌 핵심 요약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출신의 K팝 댄스팀 'HOODIEZ'가 올가을 한국에서 열리는 글로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 팀은 10대부터 20대까지 11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1년간 K팝 댄스 커버 공연을 선보여왔다.

GRAND RAPIDS, Mich. (WOOD) — A group of dancers from Grand Rapids will be taking their performance to a global stage in South Korea this fall.

이들은 K팝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에 매료되어 춤을 시작했으며, 매주 주말 3~4시간씩 연습에 매진해왔다. 이러한 노력 끝에 팀원 5명이 전국 대회에서 상위 10위 안에 들었으며, 이는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헤이 강남 페스티벌'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된 것이다.

is made up of 11 members, with ages ranging from teens to 20s. They don’t remember how the name came about but they proudly represent it for nearly a year.

K팝 열풍, 그랜드래피즈까지 휩쓸다!

K팝이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는 소식이다.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활동하는 K팝 댄스 커버팀 'HOODIEZ'가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팀은 11명의 젊은 댄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10대부터 2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멤버들이 K팝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며 뭉쳤다. 팀 이름의 유래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HOODIEZ'라는 이름으로 약 1년 동안 열정적으로 활동해왔다고 한다. 멤버인 바네사 카스티요는 K팝을 처음 접했을 때, 노래와 춤을 동시에 소화하는 아티스트들의 모습에 매료되었다고 말한다. 이러한 경험이 바로 'HOODIEZ'가 K팝 댄스 커버에 뛰어든 계기가 된 것이다. “When I discovered K-pop and I saw that there’s artists singing and dance at the same time, I thought that was so fascinating,” HOODIEZ member Vanessa Castillo said.

땀과 열정으로 일궈낸 기적 같은 기회

'HOODIEZ'는 이미 안무가 만들어진 K팝 곡들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커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들은 K팝의 본고장인 한국에서 자신들의 실력을 뽐낼 기회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멤버 로지 존스턴은 팀의 연습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며, "보통 매주 주말마다 3~4시간씩 연습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꾸준하고 체계적인 연습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실력 향상이라는 구체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결국, 'HOODIEZ'의 5명의 멤버가 전국 대회에서 상위 10위 안에 드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곧 한국에서 개최되는 '헤이 강남 페스티벌'에 참가할 수 있는 티켓을 거머쥐게 된 것이다. 멤버 이사벨라 홀트는 "우리 멤버들과 팀이 여기까지 온 것에 대해 정말 자랑스럽다. 오늘날 우리가 이룬 성과를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모른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 모든 것이 시작된 곳, 한국에서 공연을 경험하는 것은 우리에게 정말 멋진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That’s what the group does: dance covers of Korean pop songs that are already choreographed. “Together, we try to have practice about every single weekend, That’s usually for around three to four hours,” HOODIEZ member Rosie Johnston said. Hours led to days and months of hard work that paid off. Five group members made the top 10 in a national competition. That means a trip to South Korea to compete at the Hey Gangnam Festival in October. “I’m just so proud of my members and my group for how far we are getting and how much effort we have put into where we have gotten today,” HOODIEZ member Isabella Holt said. “It’s going to be a really cool experience for us to experience performing in Korea, where all of this originated.”

꿈을 향한 여정, 이제는 한국으로!

'HOODIEZ'는 현재 한국에서의 공연을 위해 더욱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한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먼 거리를 이동하여 한국에서 꿈을 펼치기 위한 경비 마련을 위해 펀드레이징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는 단순히 춤을 추는 것을 넘어, K팝이라는 문화를 통해 자신들을 알리고 교류하려는 그들의 진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멤버 에이바 반덴보스는 그랜드래피즈라는 지역사회가 가진 다양성을 언급하며, "그랜드래피즈 전체가 매우 다양하다. 여러 커뮤니티가 있지만, 모든 커뮤니티는 서로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분위기 또한 'HOODIEZ'가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번 한국 방문은 'HOODIEZ'에게 단순한 대회 참가를 넘어, K팝의 본고장에서 직접 문화를 체험하고 전 세계의 K팝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그들의 열정과 노력이 한국 땅에서 어떻게 빛을 발할지 기대된다. They’re now focused on perfecting the song and trying to fundraise to get across the world. “Grand Rapids as a whole is very diverse. There’s a lot of different communities but everyone supports each other in those communities,” HOODIEZ member Ava Vandenbos said.

K팝 커버 댄스의 현재와 미래

'HOODIEZ'와 같은 K팝 커버 댄스팀의 등장은 K팝의 글로벌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은 K팝을 단순히 소비하는 것을 넘어, 직접 재창조하고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유튜브와 같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K팝 커버 댄스 영상이 공유되면서, K팝 팬덤은 더욱 두터워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K팝 아티스트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신인 아티스트들이 인지도를 쌓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HOODIEZ'의 이번 한국 방문은 미국 내 K팝 커버 댄스 문화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동시에, 앞으로 K팝이 어떻게 더욱 다양한 문화권에서 뿌리내릴 것인지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다. 그들의 도전은 K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의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 분명하다. Copyright 2026 Nexstar Media, Inc.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For the latest news, weather, sports, and streaming video, head to WOODTV.com.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