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 트럭 운전사, 기네스북 등극하나?
원본 기사: Watch: 93-year-old Iowa man might be world's oldest truck driver | UPI아이오와주에 사는 93세 할아버지가 세계 최고령 트럭 운전사로 기네스북에 오를 가능성이 생겼다.이 할아버지는 19세 때부터 트럭 운전을 시작해, 지난 11년 동안 McLaughlin Freight라는 회사에서 일해왔다고 한다.기네스북 도전 계기 이 할아버지, 그러니까 아스무스 씨가 기네스북에 도전하게 된 건 동료 덕분이다.동료가 인터넷을 뒤지다가 '세계 최고령 트럭 운전사' 기록이 있는지 알아보다가, 아스무스 씨가 혹시 이 기록을 깰 수 있지 않을까 싶어 회사 사장인 댄 맥러플린 씨에게 이야기를 꺼냈다고 한다.맥러플린 씨는 바로 기네스북에 아스무스 씨를 후보로..
시사
2026. 7. 13.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