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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210캐럿 다이아몬드 목걸이로 시선 강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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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echsnap 2026. 5. 16.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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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한국의 아이콘적인 래퍼 지드래곤이 최근 무대에서 눈부신 커스텀 주얼리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제이콥 앤 코(Jacob & Co.)와 협업하여 사파이어, 루비, 다이아몬드, 에메랄드로 제작된 독보적인 반다나 칼라를 선보였다.

Korean Rapper G-DRAGON Makes a Bang in Blinding Custom 210-Carat Jewelry Piece with Diamonds

G-DRAGON collaborated with Jacob & Co. on a one-of-a-kind bandana collar made of sapphires, rubies, diamonds and emeralds

이 화려한 주얼리는 총 209.71캐럿에 달하는 보석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지드래곤의 시그니처 스타일인 반다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이는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그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표현하는 하나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G-DRAGON wears custom custom Jacob & Co. jewelry piece boasting 209 carats.

South Korean rapper G-DRAGON was seen wearing an epic display of jewels during his recent performances

지드래곤, 210캐럿 다이아몬드 칼라로 무대 장악!

K팝의 아이콘이자 패션 선구자로 불리는 지드래곤이 최근 그의 '위버멘쉬(Übermensch)'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과 2025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공연에서 그가 착용한 주얼리가 엄청난 화제가 되었는데, 바로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제이콥 앤 코(Jacob & Co.)와 협업하여 특별 제작된 209.71캐럿 상당의 커스텀 목걸이다. 이 주얼리는 단순히 값비싼 보석의 집합체를 넘어, 지드래곤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와 끊임없이 진화하는 그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담아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음악만큼이나 강렬한 패션 감각은 언제나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그의 선택은 옳았다. 37세의 아티스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이 목걸이의 총 무게는 무려 209.71캐럿에 달한다. 이는 그의 음악적 여정에 있어 중요한 순간을 기념하는 동시에, 그가 가진 예술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게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지드래곤 시그니처 스타일을 담은 '반다나 칼라'의 비밀

이번에 공개된 제이콥 앤 코와의 협업 주얼리는 지드래곤의 시그니처 스타일인 '반다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마치 그의 상징과도 같은 반다나를 연상시키는 실루엣 위에 눈부신 보석들이 배치되어 있다. 중앙에는 5.40캐럿의 팬시 옐로우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자리 잡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최대 95캐럿의 내추럴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45캐럿의 카나리아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화려하게 둘러싸고 있다. 또한, 이 칼라를 따라 희귀한 파라바 투어말린, 파란색, 보라색, 주황색, 분홍색의 사파이어와 루비, 에메랄드 등 총 10.60캐럿에 달하는 다채로운 보석들이 섬세하게 세팅되어 있다. 여기에 더해, 54.60캐럿 상당의 더 큰 사이즈의 에메랄드, 사파이어, 루비, 스피넬까지 포함되어 있어 그야말로 보석의 향연이라고 할 만하다. 이 모든 보석들은 유려하게 광택 처리된 귀금속 위에 정교하게 세팅되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제이콥 앤 코의 CEO인 벤자민 아라보브(Benjamin Arabov)는 "지드래곤은 언제나 두려움 없는 창의성을 구현해왔다"며, "이 특별한 작품은 대담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그의 세계를 반영한다. 그의 예술적 여정에서 중요한 순간에 이러한 작품을 제작하게 된 것은 영광이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이를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는 단순한 협업을 넘어, 두 아티스트가 서로의 창의성을 얼마나 존중하고 영감을 주고받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과거의 인연, 그리고 미래를 향한 발걸음

지드래곤과 제이콥 앤 코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에도 두 아티스트는 여러 차례 성공적인 협업을 진행해왔다. 지난해, 이들은 지드래곤의 상징적인 데이지 모티브를 재해석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2025년 2월에는 무려 100만 달러(한화 약 13억원)에 달하는 '아스트로노미아 솔라 지드래곤(Astronomia Solar G-Dragon)' 타임피스를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시계는 193개의 바게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152개의 레인보우 컬러 사파이어로 장식되어 있어 그 가치를 더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협업은 지드래곤이 단순히 음악가로서뿐만 아니라, 패션과 주얼리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그는 2017년부터 제이콥 앤 코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이는 그의 세 번째 정규 앨범 발표와도 맞물려 그의 예술적 행보에 더욱 깊이를 더했다. 지드래곤은 인터뷰를 통해 "8년 만에 미국과 유럽 투어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투어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모든 사운드, 모습, 순간이 지금의 나를 표현하는 더 큰 캔버스"라고 밝힌 바 있다. 그의 이번 화려한 주얼리 착용은 이러한 그의 예술적 비전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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